
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 의학과 전용현 교수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7회 아시아태평양해부학회(7th Asia Pacific International Congress of Anatomists)에서 '최우수 포스터상(BEST POSTER AWARD)'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기니픽 태자 뇌에서 출생 전 저산소증에 의한 신경 발생인자들의 면역반응 양상(Immunoreactivity of neurogenic factor in the guinea pig brain after prenatal hypoxia)'이다. 이 논문은 태아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만성 태반부전 모델을 이용해 출생 전 저산소증이 신경 발생 과정 중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것이다.
전 교수는 조선대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2015년 9월부터 조선대에 몸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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