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 산학융합 연구마을 생긴다"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4-05 19: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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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중기청 주관 '연구마을 사업' 선정돼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2016년도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연구마을) 주관 기관'에 선정됐다.


산학협력 기술개발(연구마을)사업은 대학과 연구기관 내에 중소기업을 집적화 시켜 연구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금오공대를 비롯해 7개 대학이 주관 기관으로 선정돼 2년간 사업을 지속하게 된다.


금오공대는 '경북지역 특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산학융합 연구마을' 구축을 목표로 지역특화 분야 15개 과제를 배정받아 2년에 걸쳐 총 30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이번 연구마을 주관 기관 선정은 금오공대의 산학융합연구실 제도와 더불어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산학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며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창조경제 확산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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