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대학교(총장 오덕성)가 한국화학연구원과 협력해 교육·R&D가 연계된 고급인력양성형 학연공동연구센터(DRC)의 문을 열었다.
충남대 신약전문대학원과 한국화학연구원은 6일 오덕성 충남대 총장과 이규호 한국화학연구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약전문대학원 현관에서 '세포네트워크 조절 학연공동연구센터' 개원식을 개최했다.
충남대와 한국화학연구원은 지난해 12월 '세포네트워크 조절 학연공동연구센터'에 선정됐으며 3년간 총 24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DRC 운영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 연구 컨소시엄 구성 및 운영, 상호 인력 교류, 연구장비 공동 활용 등 적극적인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오 총장은 "학연협력을 통해 신약개발 시장의 미래 수요를 주도적으로 창출할 새로운 시스템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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