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균관대학교(총장 정규상)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선진화된 실버케어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이에 성균관대는 지난 12일, (주)롱라이프그린케어(대표 홍인표)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성균관대 유지범 부총장(겸 LINC사업단장), 홍인표 ㈜롱라이프그린케어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 주요인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측은 ▲기술융합형 실버케어 서비스 발굴 ▲학술·기술정보 교류 및 시스템 공동개발 ▲신사업을 통한 글로벌 사업영역 확장 등 산학협력 중장기 전략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유지범 성균관대 부총장은 "빠르게 발전중인 IoT 기술이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와 결합하며, 기존 산업 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부가 지원하는 LINC사업을 통해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구축하고, 중소기업의 기술개발과 신사업 창출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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