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컨설팅대학원은 지난 13일부터 3박 4일간 중국 허하이 대학교(Hohai University)를 방문해 주홍고 총장(Hong Gao Zhu, President)과 협의각서를 체결했다.
양 대학은 컨설팅 프로젝트 공동수행, 인적자원 및 지식정보 교환 등을 통해 컨설팅산업 및 학문의 발전을 지원하고 차후 차세대 융합기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금오공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 대학이 신기술이전과 현지 산업화에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며 "융합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글로벌 융합기술 산업 및 학문을 선도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허하이 대학교는 중국 장쑤성 난징시에 있는 교육부 직속 국가중점 국립종합대학이다. 현재 공학, 인문학, 법학, 경제학 등 52개의 학부 및 대학원에 약 4만 여명의 학생들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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