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올해 개교70주년을 맞아 1940~80년대와 오늘날 캠퍼스 모습과 대학 생활을 비교하는 사진을 발굴해 오는 9월 30일까지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캠퍼스내 박물관에서 '건국의 과거와 미래, 그 찬란한 빛' 특별기획전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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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올해 개교70주년을 맞아 1940~80년대와 오늘날 캠퍼스 모습과 대학 생활을 비교하는 사진을 발굴해 오는 9월 30일까지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캠퍼스내 박물관에서 '건국의 과거와 미래, 그 찬란한 빛' 특별기획전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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