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19일 학교근처 회기역 앞 카페 BEAN KAHN에서 학생대표들과 특성화사업 목표달성을 위한 의사소통을 나누었다.
이번 의견수렴은 자유롭고 친근한 분위기속에서 학생들이 원하는 것과 고충에 대해 들으며 빠르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특성화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한다는 목적도 있다.
박주희 삼육보건대 기획처장은 "학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실습실을 개선하고 양질의 특성화 교육프로그램을 실행했지만 만족도가 생각만큼 높아지지 않았다"며 "앞으로는 지루하지 않은 간단 설문조사와 월1회 자연스러운 학생대표들과의 만남을 통해 발전해 나가는 대학이 되자"며 학생대표들의 협조를 구했다.
학생대표들은 "다양한 장학금 혜택이 있으면 좋겠다", "학교 전광판을 공지사항 전달용으로 사용했으면 좋겠다"는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박주희 기획처장은 "학생들의 민원을 'ACE36서비스'를 시행해 36시간 안에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며 이번 학생들과의 의사소통을 시작으로 특성화사업 목표달성을 위해 앞으로 산업체, 졸업생, 학부모, 지역주민들에게도 의견수렴을 할 예정"이라며 "'소통을 통해 발전하는 대학'으로 발돋움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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