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사회복지관 설립 60주년 기념식 및 세미나 개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6-14 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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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총장 최경희)는 사회복지관 설립 60주년을 맞이해 '이화사회복지실천 60주년 기념식 및 세미나'를 오는 16일 오후 2시 교내 ECC 이삼봉홀에서 개최한다.

'지역사회와 함께 해 온 이화 사회복지 실천 60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대학 사회복지기관으로 출발한 이화여대 사회복지관이 지난 60년간 사회복지실천 현장에서 선도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모범적인 기관운영으로 한국 사회복지 실천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린다.

이화여대 사회복지관(총괄관장 정순둘)은 1956년 해외 원조에 힘입어 신촌 일대의 피난민과 이농민을 대상으로 한 구호사업으로 출발했다. 2016년 현재 서대문구와 마포구 지역에서 이대종합사회복지관, 성산종합사회복지관, 마포지역자활센터, 서대문지역자활센터, 서대문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마포구고용복지지원센터 및 영유아보육시설, 방과후보육시설,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재가장기요양시설 등의 부속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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