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 융합컴퓨터·미디어학부 강희조 교수가 29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강 교수는 자연재해대비 및 복구를 통한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현재 그는 국민안전처 자문위원 활동을 비롯해 각종 지방자치단체 평가에 이르기까지 자연재해대비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강 교수는 "재난안전분야에 대한 연구와 관심이 국민의 행복한 삶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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