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호성)가 2차 수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모집정원 454명 에 6045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13.3 대 1를 기록했다.
경쟁률 상위학과는 치위생과 43대 1, 관광계열 28대 1, 물리치료과 23대 1, 간호학과 22대 1, 식음료조리계열 21대 1, 자동차과 18대 1, 화장품화공계열 15대 1, 카지노&Surveillance과 15대 1, 전기자동화과 15대 1, 보건의료행정과14대 1 순이었다.
영남이공대 박재성 입학처장은 "대구지역 전문대학 수시2차모집결과를 보면 전년보다 지원자가 다소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며 "수시1차 모집정원의 증가와 입학자원의 감소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되며 부문별로는 간호보건계열이 여전히 높은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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