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간호학과 그린나래, 대학생 치매극복 선도단체 선정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12-13 23:58:44
  • -
  • +
  • 인쇄
'치매사업담당자 및 치매파트너를 위한 발전대회'서 우수상 수상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간호학과 학술모임 그린나래가 최근 대전광역치매센터가 개최한 '2016년 치매사업담당자 및 치매파트너를 위한 발전대회'에서 '대학생 치매극복선도단체' 우수상을 수상했다.


그린나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선정돼 눈길을 모았다.


그린나래는 건양대 간호대학 김두리 교수 지도하에 활동하는 치매간호연구 학술모임으로 2015년 3월부터 치매광역센터에서 치매 파트너즈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오고 있다.


2016년 한 해 동안 그린나래 학생들은 치매를 예방하기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치매센터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참여했으며 두뇌지킴이, 치매진단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유제민
유제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