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남서울대학교(총장 공정자)가 2017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지난 4일 마감했다. 이번 정시모집에서 남서울대는 총 757명 모집에 2891명이 지원해 경쟁률 3.82대 1을 나타냈다.
'나'군은 일반전형(수능위주) 444명 모집에 1398명이 지원해 3.1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다'군은 일반전형(수능위주) 203명 모집에 607명이 지원해 2.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나'군의 일반전형(실기위주)은 5명 모집에 185명이 지원해 3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다'군의 일반전형(실기위주)은 84명 모집에 651명이 지원해 7.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나'군 일반전형의 학과별 경쟁률을 보면, 물리치료학과 5.86대 1, 뷰티보건학과 5.67대 1, 응급구조학과 5.29대 1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실기위주전형의 실용음악학과는 보컬전공이 12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다'군 일반전형의 학과별 경쟁률은 건축학과(5년제) 3.55대 1, 컴퓨터학과 3.45대 1, 산업경영공학과 3.11대 1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실기위주전형의 영상예술디자인학과는 16.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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