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창업동아리 ‘자세를 부탁해’ 팀이 ‘BARO-자세교정 IoT인형’ 아이템으로 <2017 삼성전자 CREATIVE SQUARE 모바일 엑세서리 & IoT공모전>에서 최우수상(상금 5000만 원)을 수상했다.
박수현, 옥혁재, 우정범, 조준형, 홍승환 등으로 구성된 '자세를 부탁해' 팀이 개발한 'BARO-자세교정 IoT인형'은 이용자가 바른 자세를 취하지 않으면 인형을 통해 바른 자세를 유도하는 메시지를 전달하여 사용자가 바르게 고쳐 앉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 팀은 이 아이템으로 국민대 창업지원단 창업동아리로 선발되어 제품 개발에 대한 각종 지원을 받고 있으며, 차후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에서 주관한 <2017 삼성전자 CREATIVE SQUARE 모바일 엑세서리 & IoT공모전>은 모바일 연동이 가능한 IoT제품 공모전이다. 아이디어 창의성 및 실현 가능성 등의 평가를 통해 1차 서류심사·2차 면접·최종 발표 절차를 통해 최우수 3팀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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