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김길자)는 9일 경인여대 기념교회에서 총 1728명 전문학사학위와 296명의 학사학위를 수여하는 '제24회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길자 경인여대 총장, 교수, 졸업생, 학부모 등 5000여 명이 참석했다.
시상식에서는 △이사장상에 이혜영(항공관광과), 김아롱(무역학과-학사) 씨 △총장상 김정연(차이나비즈니스과), 임은빈(식품영양학과-학사) 씨 △만학도상 황일영(사회복지과) 씨 등 총 16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길자 총장은 졸업식사를 통해 "힘들고 어려운 순간에도 원대한 꿈과 포기하지 않는 희망으로 극복하길 바란다"며 "여러분들의 졸업과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경인여대는 올해 졸업생의 취업대상자 중(진학예정자 제외) 71.9%인 1344명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1992년 개교 이래 약 3만 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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