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EE MEMS 2019 학술대회, 한국 유치 성사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2-10 16: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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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원지 기자]한림대학교 성건용(융합신소재공학과) 교수가 회장으로 활동 중인 (사)마이크로나노시스템학회가 2019년에 열리는 <제32회 IEEE MEMS 국제 학술대회> 국내 유치에 성공했다.


1년마다 개최되는 IEEE MEMS 학술대회는 MEMS(Micro Electro Mechanical System, 미세전자기계시스템)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국제 컨퍼런스로 한국에서의 개최는 처음이다.

학술대회장은 일본 동경대의 쇼지 다케우치 교수와 KAIST의 윤준보 교수가 공동으로 맡게 됐다. IEEE(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와 (사)마이크로나노시스템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해 서울 코엑스에서 2019년 1월 27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이 학술대회는 매년 800편 이상의 MEMS 분야 논문이 제출되며 엄격한 심사 프로세스를 거친 약 250편 내외의 논문을 선정해 발표하며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한편 IEEE(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는 160개국 40만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IEEE는 세계 최대의 전기, 전자, 전기통신, 컴퓨터 분야의 전문가 단체로 컴퓨터와 통신, 항공우주 시스템, 의용공학(Biomedical Engineering), 전기전력 및 가전을 포함한 넓은 영역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학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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