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 여기태 교수가 한국해운물류학회 신임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오는 3월부터 2년이다.
해운물류학회는 1982년 해운물류 관련 학술 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인 <해운물류연구>와 국제저널(Scopus 등재지)인 <Asian Journal of Shipping & Logistics>를 매년 발행하고 있다. 또한 국내 학술대회와 아시아 해운물류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여 신임회장은 현재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 원장을 비롯해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 물류경영연구소 소장, 해양수산부 고급전문인력양성단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 등재지와 해외 SSCI저널 등에 200편의 논문과 10여 권의 학술저서를 출판했다.
여 신임회장은 "우리나라의 어려운 해운산업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산업계와 정부가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양질의 연구 결과를 생산하는 학회가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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