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동국대학교(총장 한태식)가 지난 6일, 창업진흥원이 시행하는 '2016 창업지원사업' 우수 창업자 시상식에서 우수주관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동국대 창업지원단은 2011년 중소기업청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지정된 이래 꾸준한 지원과 성과를 거듭하며 6년 연속 사업을 이어갔다. 예비창업자와 3년 미만 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교육부터 창업동아리 육성 및 창업사업화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해왔다.
이와 함께 동국대 창업지원단이 지원하는 ㈜포워드퓨처가 우수창업기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포워드퓨처는 지난해 9월 창업아이템사업화 지원 사업에 선정된 기업 중 하나로 작년 한 해, 매출 38억 원을 달성하는 등 지식서비스 매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광근 동국대 창업지원단장은 "창업문화 확산에 있어 대학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경제의 원동력이 되는 창업기업 발굴 및 지원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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