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C플러스, 2차평가 대상 대학에 통보"

최창식 | cc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3-10 11: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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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일 대면평가 진행, 4월초 최종 발표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일반대 산학협력 고도화형 2차 대면평가 대상 80여개 대학이 선정됐다.


한국연구재단 김봉문 산학협력지원팀장은 “권역별로 16개교 내외를 대면평가 대상대학으로 선정하고 이를 8일 해당대학에 통보했다”고 말했다.


34개 대학이 신청한 수도권의 경우 반 이상이 1차 서면평가에서 탈락했으며 21개교가 신청한 충청권은 5~6개 대학이 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경강원권과 동남권은 1차에서 1~2개 대학이 탈락했으며 호남제주권은 14개 대학 모두가 2차 대면평가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면평가는 80여개 대학을 대상으로 오는 20~24일 4일 동안 진행된다.


교육부는 2차 대면평가가 끝나고 최종 심사를 거쳐 LINC플러스 선정대학을 발표할 예정이다. 4월초에는 권역별로 10개 내외의 선정을 발표하 며, 탈락 대학 간 전국단위 경쟁을 통해 4월 중순 5개 내외의 대학을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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