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가 업무혁신과 비용절감을 목적으로 '한양클라우드센터(Cloud Center)'를 구축한다.
클라우드센터란 쉽게 말해 각각의 정보자원을 하나로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즉 서버 관리부터 데이터 보관과 백업, 보안 등 정보자원 관련 업무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다.
한양대는 한양클라우드센터 구축을 위해 4일 서울캠퍼스에서 이테크시스템, 굿모닝아이텍, 한국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 시스코(Cisco Systems International B.V)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식에는 이영무 한양대 총장과 정명철 이테크시스템 회장, 이주찬 굿모닝아이텍 대표이사, 함기호 한국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대표이사, 조범구 시스코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한양대 관계자는 "한양클라우드센터는 학교법인 한양학원 산하 한양대 서울캠퍼스·에리카(ERICA)캠퍼스·한양여대에 각기 따로 구축된 정보자원을 하나로 통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면서 "약 5개월의 구축 기간을 거쳐 9월에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