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가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나눔과 봉사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 지난 7일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한 데 이어 한밭대 대학사회봉사단 발대식을 가진 것.
환경정화 봉사활동에는 한밭대 학생 200여 명이 참여, 2시간 동안 한밭대 주변과 수통골 일원을 깨끗이 청소했다. 또한 한밭대 대학사회봉사단 발대식에서는 이동관 한밭대 총학생회장이 봉사단원을 대표해 "사랑과 나눔 정신으로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남을 배려하며,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한밭대는 매년 대학사회봉사단을 조직하고 지역사회 공헌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송하영 한밭대 총장은 "한밭대는 우리 지역의 중심 국립대학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활동에 누구보다 적극 나서고 있다"면서 "한밭대 학생들이 나눔과 봉사의 가치와 참맛을 알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주역으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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