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남서울대학교(총장 공정자)는 2018학년도 수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1838명 모집에 1만 4527명이 지원해 경쟁률 7.90대 1을 기록했다. 이는 1763명 모집에 1만 164명이 지원해 경쟁률 5.77대 1을 기록했던 지난해 보다 상승한 수치다.
일반전형에서 786명 모집에 8274명이 지원해 10.5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다문화자녀전형에서는 25명 모집에 265명이 지원해 경쟁률 10.6대 1을 기록했다.
정원내 학생부종합전형 섬기는리더Ⅰ전형에서는 전년도에 비해 183명 증가한 404명 모집에 2567명이 지원해 6.3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밖에 학생부교과 및 실기위주 지역인재전형도 전년도에 비해 40명 증가한 220명 모집에 1273명 지원으로 5.7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2018학년도에 신설된 섬기는리더Ⅱ전형은 187명 모집에 1216명이 지원해 6.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정원 외 농어촌특별전형외 5개 전형에서는 151명 모집에 849명이 지원해 5.6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수시 일반전형의 경쟁률 상위 학과를 살펴보면 △실용음악학과(보컬) 73.75대 1 △실용음악학과(작곡) 26.5대 1 △임상병리학과 19.55대 1 △세무학과 18.72대 1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인 섬기는리더Ⅰ전형의 경쟁률 상위 학과를 살펴보면 △응급구조학과 35.83대 1 △간호학과 32.63대 1 △치위생학과 15.75대 1 △임상병리학과 11.5대 1순으로 보건의료계열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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