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가 지역의 일반대학(非창업선도대학)이 손쉽게 ‘대학창업지원모델’을 도입할 수 있도록 대학창업지원모델 도입 컨설팅을 지원한다.
컨설팅 자문단은 창업지원경력이 5년 이상인 인천대 창업지원단 전담인력 4명과 외부전문가 1명으로 구성된다. 특히 전담인력 4명은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의 경력이 5년~7년 이상인 실무자로 창업인프라, 창업교육, 창업사업화의 실무전문가이다.
컨설팅 참여대학은 지난 10월에 모집했으며 신청 대학중 수행의지, 실현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김포대를 선정했다.
컨설팅 진행은 대학간 사전조율을 거쳐 사전준비 및 인터뷰를 오는 21일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 신청대학 자가진단, 컨설팅 실시, 컨설팅 결과보고 등의 절차로 진행한다. 컨설팅 완료 후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후관리 등 후속지원을 하게 된다.
정영식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더욱 긴밀한 상호협력을 구축하고, 김포대의 창업지원 역량이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대 창업지원단은 지난 5월 김포대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을 맺어 창업교육, 창업사업화지원 등 창업분야 전반에 걸쳐 긴밀한 업무협조를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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