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 산학협력단이 지난 19일 대구대 산학협력단 1층 회의실에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의 대경CSR 클럽(대표 차순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대경CSR 클럽은 지역 중소기업 CEO의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경영 역량을 결집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준수, 건전한 기업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단체다.
이날 협약에는 윤재웅 산학협력단 단장, 차순자 대경CSR클럽 대표(보광직물 대표) 등 대구대와 지역 기업 대표 10여 명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사회적 경제 관련 우수 창업인재 발굴을 위한 정책연구 및 지원, 학술대회 및 세미나 공동 개최, 창업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대구대는 도내 사회적 경제 전반의 컨트롤 역할을 수행하는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위탁받아 운영하는 한편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을 5년 연속 수행하는 등 지역의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윤재웅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기업과의 협력 폭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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