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학교, 2018 정시모집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12-28 09: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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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지원 허용, 지원 계열 관계없이 수학 ‘가’형에 15% 가중치 적용


한남대는 정시모집 일반전형으로 가군에서 460명, 나군에서 400명을 모집한다. 수험생은 아래의 사항을 눈여겨본다면 본인에게 적합한 입시전략을 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1. 수능 100%로 모집(예체능계열 제외), 백분위 성적 반영
한남대 정시모집은 백분위 성적을 활용지표(영어영역과 한국사는 등급)로 사용한다. 일반전형에서 인문·자연계열은 수능성적 100%로 선발한다. 예능계열은 실질반영비율이 수능성적 40%, 실기고사 60%이며 체능계열은 수능성적 71%, 실기고사 29%로 반영된다.


2. 교차지원 허용 및 수학 ‘가’형 가중치, 한국사 등급별 가산점 부여
한남대는 교차지원이 허용되며 지원하는 계열에 관계없이 수학 ‘가’형에 15%의 가중치가 적용된다. 따라서 ‘가’형으로 수능을 응시한 학생이 교차지원을 하는 경우에도 계열에 상관없이 가중치를 받을 수 있다. 교차지원을 생각하는 ‘가’형 응시자는 지원할 때 본인의 점수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또한 한국사는 필수 반영하며, 본교 수능 환산점수 총점에 등급별로 가산점(10~6점)을 아래와 같이 부여한다. 단, 환산점수 총점(600/400)을 초과해 반영하지 않는다.


4. 탐구영역은 백분위 성적이 높은 1개 과목만 반영3. 모든 모집단위에서 3개 과목 반영
영어 영역은 등급별 본교 환산점수를 아래와 같이 필수로 반영한다. 국어, 수학, 탐구 중에서 백분위 성적이 높은 2과목만을 반영하기 때문에 영역별로 점수 편차가 큰 학생들의 경우 한남대를 지원할 때 본인의 점수를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다.


탐구영역은 응시과목 중 성적이 높은 1개 과목만 반영한다. 따라서 응시과목 중 1개 과목만 높은 점수를 취득했을 경우, 한남대를 지원한다면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5. 인문계열의 경우 제2외국어/한문의 성적이 탐구영역의 성적보다 높을 경우 제2외국어/한문의 성적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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