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사)한국피부미용사회 강원도지회(지회장 김수정)와 지난 2017년 12월 28일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식에는 천명훈 총장을 비롯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가톨릭관동대는 △내·외국인에게 맞는 산림치유·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제공 △각 프로그램별 학문적 효능 검증 지원 △상호 연계 시설·프로그램 홍보 및 마케팅 등 산림복지서비스 이용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들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가톨릭관동대 LINC+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산림치유·교육프로그램은 지역을 찾는 내·외국인에게 맞춤형 의료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실증사업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 연계 활성화는 물론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천명훈 총장은 "우리 5개 기관이 서로 협력해 산림이용 휴양형 생태 및 치유관광 프로그램을 정착 및 활성화시킬 것"이라며 "가톨릭관동대가 추진하는 창의실용형 인재양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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