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경복대학교 공간디자인과가 투트랙(Two-Track) 교육과정을 통해 건축·인테리어 디자인 전문가를 양성한다.
경복대 공간디자인과는 2018학년도 신입생부터 건축디자이너 육성을 위한 '건축설계 주문식 교육과정'과 인테리어 디자이너 육성을 위한 '실내건축 산업기사 과정평가형 교육과정'을 투트랙으로 운영한다.
공간디자인과의 투트랙(Two-Track) 교육과정은 학생의 적성과 소질에 적합한 전공 진로를 스스로 선택하고 전공 몰입교육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실내건축 산업기사 과정평가형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은 자신이 배운 학교의 실습실에서 산업기사 2차 시험을 준비함으로써 높은 자격증 취득률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경복대 관계자는 "공간디자인과 투트랙 교육과정은 4차 산업시대에 적합한 융·복합 디자인 실무능력을 갖춘 건축 및 인테리어 디자인 전문가 육성을 위한 학습자 중심의 교육과정"이라며 "동시에 대학 차원의 졸업인증 프로그램 역할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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