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2018년 초등학생의 새해 목표 1위가 ‘열심히 공부하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콘텐츠 전문회사 ㈜스쿨잼(대표 정효성)은 지난 1월 2일부터 14일까지 네이버 홈 스쿨잼판을 통해 초등학생 1~6학년 649명을 대상으로 ‘2018년 새해 목표’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새해 목표 1위는 ‘열심히 공부하기(18.5%)’인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새 친구 사귀기(11.1%)’, 3위 ‘다이어트(9.6%)’, 4위 ‘저금하기(6.5%)’, 5위 ‘취미 활동하기(6.3%)’로 나타났다. 기타 답변으로는 ‘스마트폰 사용 줄이기’, ‘자격증 따기’ 등의 의견이 있었다.
‘열심히 공부하기’는 1학년을 제외한 전 학년에서 1위에 올랐다. 2위인 ‘새 친구 사귀기’는 1학년과 2학년이 각각 16%, 17%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새해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기를 꼽은 이유로는 ‘꿈을 이루기 위해’, ‘중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어서’ 등이 가장 많았다.
이번 조사 결과는 네이버 스쿨잼 블로그 (https://blog.naver.com/naverschool)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네이버 홈 스쿨잼판은 EBS와 네이버의 합작투자법인(JV) ㈜스쿨잼이 운영하는 서비스이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건전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교과부터 비교과 영역까지 창의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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