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가 한국교육개발원 2016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결과 부산·울산·경남지역 4년제 대학 '나'그룹(졸업생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취업률 1위를 기록했다.
동서대는 취업률 68.5%(2016년 12월 31일 기준, 대학알리미사이트)를 기록했다. 이에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부·울·경 4년제 대학 '나'그룹 취업률 1위를 달성하게 됐다.
이러한 결과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7대 진로역량별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직무역량 향상을 도모한 덕분이다.
동서대는 2017년 K-Move사업에 6개 과정이 선정돼 국제화 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고용노동부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에 선정돼 5년간 93억 원을 지원받고 있다. 동서대는 이 사업들을 통해 산업체 실무역량을 갖춘 창의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안상협 동서대 창의인재육성처장은 "동서대는 1학년부터 D-MAP(Diagnosis, Motivation, Affection, Plan) 수업을 통해 동기를 부여하며 진로를 구체화 한다"며 "산업체 수요에 부응하고 글로벌 환경에 적합한 인재를 배출함에 따른 성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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