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분단 현실 국제적 시각으로 바라보는 자리 마련"

임승미 | l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1-31 10: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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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연구소, <춘천 '전쟁과 일상' 국제문학포럼 2018> 개최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 강원문화연구소가 오는 2월 3일 강원대 교육 4호관에서 <춘천 '전쟁과 일상' 국제문학포럼 2018>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춘천 '전쟁과 일상'·국제문학포럼 운영위원회·분단문학포럼·강원문학포럼 주최, 강원문화연구소(중점연구소지원사업단) 주관, 한국연구재단·한테크(주) 후원으로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우리나라 분단현실을 국제적 시각으로 바라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모색될 예정이다. 강원대 신성환 교수가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 또한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Christian Baier 교수가 '어두운 시대에서의 인류의 꿈-저항의 유토피아로서의 토마스 만의 요셉 4부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근세 국민대 교수 겸 강원문화연구소 연구원이 '손자(孫子)의 세(勢)와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 ▲Abdul Wahab 시리아 변호사 겸 헬프시리아 사무국장이 '전쟁과 난민-시리아 내전 이후의 삶'에 대해 각각 발표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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