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과 인천가톨릭대학교(총장 김흥주)가 12일 가톨릭관동대 유니버스텔 7층 컨벤션홀에서 상호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가톨릭관동대 천명훈 총장과 인천가톨릭대 김흥주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체결식을 통해 양 기관은 ▲현장실습·캡스톤디자인·창업 강좌 등 창의실용교육과정의 공동운영 ▲4차 산업혁명 대비 사회수요 맞춤형 집중학기제 등 교육프로그램 확산 ▲문화예술콘텐츠분야의 대학지주회사 운영 등 협력사업 추진 ▲물적 자원의 공동 활용 ▲학술 및 산업 동향의 정보 공유 ▲기타 실무 협의에 따른 합의 사항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천명훈 가톨릭관동대 총장은 "양 기관 발전은 물론 4차 산업 혁명을 주도할 인재양성을 위해 공동의 노력으로 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