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정보기술 강동진 대표, 전남대에 1000만 원 쾌척

임승미 | l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2-13 15: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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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발전과 후학양성 위해 발전기금 전달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통합정보 솔루션 업체 (주)인정보기술의 강동진 대표가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쾌척했다.


강동진 대표는 지난 12일 전남대를 방문, 정병석 총장에게 대학발전과 후학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강 대표는 "적은 금액이지만 고향의 젊은이들이 미래를 이끌 동량으로 성장하는 데 유용하게 쓰였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기회가 닿는 대로 미래의 자산인 인재양성에 도움이 되는 일을 찾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병석 전남대 총장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큰 뜻을 베풀어주신 대표님께 대학 구성원을 대신해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꿈을 향해 도전하고 그 꿈을 성취해가는 대표님의 삶은 고향의 후배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용기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동진 대표는 전남 고흥 출신으로 지난 2002년 광주에 본사를 둔 (주)인정보기술을 설립, 16년여 만에 국내 TOP5의 기록물 관리 분야 정보 서비스업체로 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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