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대 물리치료학과 학생들, 8년간 재능기부 봉사활동 '눈길'

임승미 | l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4-23 10: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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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전통으로 자리매김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U1대학교(총장 채훈관) 물리치료학과 교수 및 학생들이 8년 넘게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U1대 물리치료학과 재학생들과 교수들은 매주 목요일마다 영동군보건소와 영동요양원을 방문해 지역의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물리치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재능기부 봉사활동은 지난 2010년부터 한 한기도 거르지 않고 진행돼왔으며 이 학과의 전통으로 자리매김 했다. 또한 지역사회와 후배 학생들에게도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이대희 물리치료학과장은 “U1대는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인성교육에 중점을 두고 교육하고 있다.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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