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의 제3대 직원 노조 출범식이 지난 26일 인천대 송도캠퍼스 교수회관 다목적실에서 제3대 위원장(대학원 근무, 수석행정관 우제대), 조동성 총장, 인천평화복지연대 상임대표 등 교내외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2013년 국립대로 전환된 인천대는 통합 직원 노동조합을 처음으로 출범한 이래 올해로 세 번째 집행부를 갖췄다. ‘함께하면 강해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우제대 위원장은 출범사를 통해 “조합원의 권익과 인천대의 발전만을 위한 헌신 봉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동성 총장은 축사를 통해 “노사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소통과 협력이 대학 발전의 근간”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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