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는 지난 28일 대전·세종·충남권 지역 학생들을 위한 33차 문화산책 및 지역모임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산책 및 지역모임은 20여 명의 학생들이 대전 이수아트홀에서 공연 중인 연극 ‘연애하기 좋은 날’을 함께 관람한 후, 인근 장소로 옮겨 친교 시간을 가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극 ‘연애하기 좋은 날’은 다양한 연애 에피소드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한 로맨틱 코미디극으로서, 연애할 때 남녀간 심리 차이를 이해하면서 그 갈등을 재미있게 풀어가는 공연이다.
김영심 숭실사이버대 입학학생처장은 “지역모임은 특성상 적은 규모의 문화산책 및 모임으로 진행되지만, 지역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역학생을 위한 문화행사 및 지역모임을 진행해 모든 학생들이 소중하다는 학교의 마음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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