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 통해 취업 정보 얻는다"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5-02 13: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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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유쾌한 취업간담회' 개최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대학일자리센터가 지난 1일 아주대 체육관에서 ‘2018 유쾌한 취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업종·직무별 동문 초청 취업 멘토링 ▲퍼스널 컬러 진단 ▲면접 이미지 컨설팅으로 구성됐다. 동문 초청 취업 멘토링에는 각 기업에 재직 증인 졸업생 멘터 80명과 재학생 멘티 4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4시간에 걸쳐 ▲자동차 ▲전자 ▲IT ▲화학 ▲공기업 및 금융권 ▲마케팅 6개 업종 68개 회사에 재직 중인 멘토들을 찾아가 기업과 직무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을 자세히 상담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고용복지+센터와 수원일자리센터를 비롯한 청년고용 정책 유관기관에서도 함께 참여했다. 각 기관에서는 개별 부스를 마련해 청년 실업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 정책과 청년 대상 서비스들을 알리고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재형 아주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취업 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는 게 바로 현직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이라며 “아주대 대학일자리센터에서 운영 중인 학생경력개발시스템(http://job.ajou.ac.kr)을 지역 청년들에게도 개방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질 높은 취업 정보를 원하는 구직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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