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 미디어출판학과가 지난 11일 서일대 배양관 가람실에서 미디어출판학과 교수진과 졸업생, 재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홈커밍데이 기념행사를 가졌다.
미디어출판학과 홈커밍데이는 졸업생들을 모교로 초대해 재학생과 함께 화합의 장을 이루는 행사다. 2016년에 본격적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학과 선후배 간의 소통 증진·동문회 설립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재학생을 대상으로 미디어출판학과 출신 졸업생·CEO들의 비전 청강을 진행해 취업에 대한 동기부여와 간접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여러 분야 선배들과의 만남을 통해 미디어출판학과의 발전을 지향했다.
미디어출판학과는 홈커밍데이 기념식 행사와 함께 선후배가 함께하는 멘토링 ‘JOB담’ 행사도 진행했다. ‘JOB담’ 행사는 각각 기획·마케팅 분야와 편집·디자인 분야로 나눠 각 분야에 관심있는 학생들과 해당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졸업생들이 한 공간에 마주 앉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동문들은 후배들에게 출판계의 동향과 각 분야의 직무, 취업에 대한 조언과 함께 진심 어린 응원에 메시지를 전했다.
제3회 홈커밍데이 진행 총괄을 맡은 위원장 이유진 씨는 “홈커밍데이를 통해 교수님과 재학생, 선배들이 많은 것을 공유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었다”라며 ”내년 홈커밍데이에는 저도 졸업생으로 후배들을 만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동문회 초대회장을 맡은 원앤원북스 박종명 대표는 “동문들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학과와의 연계를 통해 미디어출판학과 졸업생들의 취업과 사회적응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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