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 아버지요리대학 총동문회, 대학발전기금 3000만 원 '통 큰 기부'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5-25 17: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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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발전기금 2000만 원, 장학기금 1000만 원 전달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 아버지요리대학 총동문회(회장 최호선)가 대학발전·재학생 학업 증진을 위해 총 3000만 원의 대학발전기금 및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인천재능대 아버지요리대학 총동문회는 최근 시흥시 솔트베이 GC에서 개최한 ‘2018 아버지요리대학 총동문회 상반기 골프대회’에서 인천재능대 이기우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2000만 원 및 장학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최호선 총동문회장은 “심각한 취업난으로 인해 고등직업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모교의 발전을 위해 전체 동문들이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버지요리대학 총동문회는 인천재능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문 대학으로 도약하고 글로벌 인재를 계속 길러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기우 총장은 “모교를 생각하는 아버지요리대학 총동문회의 깊은 배려에 감사드린다”며 “인천재능대 역시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학생과 기업이 120% 만족할 수 있는 대학으로 계속 발전해 나갈 것을 다시 한 번 약속드린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아버지요리대학은 각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인천지역 오피니언 리더 및 CEO들이 요리를 배우기 위해 개설된 강좌다. 현재 총 5개 기수, 115명이 수료했으며 제6기 22명은 오는 30일 수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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