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30일 오후 4시 충북대 제2학생회관에서 ‘제2학생회관 리모델링 기공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충북대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대학간부진 보직교수, 교직원 및 학생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리모델링 공사는 제2학생회관이 준공된 지 40여 년이 되어감에 따라 건물 내·외부 마감재의 노후 인해 안전문제 우려와 냉·난방 시설 미비로 인한 학생 불편 등 여러 문제를 해소하고자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천장 및 벽체 단열보강 ▲창호 교체 ▲냉·난방설비 설치 ▲LED조명교체 ▲주 출입구 계단 철거 ▲화강석의 입면 디자인 ▲정면광장 조성 등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단장할 예정이다.
2019년 1월에 개관할 제2학생회관은 안전하고 쾌적한 학생 동아리 문화 활동 센터로써 새롭게 탈바꿈해 학생만족도에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윤여표 충북대 총장은 “제2학생회관이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새단장하게돼 굉장히 기쁘다”며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 및 문화 활동을 하는 것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학교 차원의 아낌없는 지원을 쏟을 예정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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