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최진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주관하는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일부터 오는 7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와 다르한에서 건축봉사 및 문화교류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몽골 파견 봉사단은 행정학과 김동원 교수와 17명의 학생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출국에 앞서 6월 22일부터 29일까지 몽골 현지에서의 효과적인 봉사활동 성과를 위해 몽골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 기초 몽골어 학습 등 사전교육을 마쳤다. 이들은 지역 내 도로 건설 및 한국어 교육, 문화교류활동을 비롯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동원 교수는 “해외봉사활동을 통한 배움을 통해 학생들이 국제개발협력 분야에 크게 이바지 하는 인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해당 사업 및 해외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대는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에 선정됐다. 2017년에는 김동원 교수와 11명의 학생 봉사단을 라오스로 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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