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목포대학교는 2일 ‘제5회 전국 중‧고생 UCC공모전’당선작을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중고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목포대 UCC공모전은 5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나의 꿈, 나의 미래’등 총 5가지 주제로 응모작을 접수했다. 최종 마감 결과 응모작은 48편으로 각종 특수기법을 활용한 우수한 작품들이 다수 접수됐다.
응모작에 대한 심사는 외부위원이 참여한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진행됐으며 총 12작품(최우수상 수상작 없음, 우수상 4작품, 입선 8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수상작을 살펴보면 ▲우수상‘나날’(전주성심여고), ‘어야가자’(한국애니메이션고),‘꿈을 향한 발걸음’(형곡고),‘우리는 모두 같은 선위에 있습니다’(조암중) ▲입선 ‘당신의 손은 얼마입니까?’(전주성심여고), ‘대학 고민은 목포대가 해결할께’(유신고), ‘TIMEdit’(목포중앙고), ‘Shall We’(한국애니메이션고), ‘우릴 즐겁게 해주는 싸(4)가지’(수완고), ‘꿈꾸는 우리들’(화성동화중), ‘우리의 마지막 추억: 졸업기념 플래시몹’(천안신방중), ‘우리의 꿈을 위하여’(달서중)이며 수상자에게는 총장상과 함께 자기계발을 위한 소정의 상금이 지급됐다.
특히 이번 당선작 중에는 중학생 응모작도 4편이나 포함되는 등 폭넓은 연령대의 참신하고 창의적 학생 작품들이 전국적으로 두루 수상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을 주최한 목포대 기획처 안승진 홍보팀장은 “올해 5회째를 맞이하면서 대회 인지도가 상승해 역대 최다작품 응모뿐 아니라 중학교 자유학기제 시행과 함께 중학생 응모작품 또한 크게 증가했다”며 “목포대 UCC 공모전이 우리 중고생들에게 꿈과 끼를 표현하고 진로를 진지하게 탐색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