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는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제10회 해외역사 문화탐방을 진행했다.
문화탐방은 재학생 38명과 교직원 5명이 참여했다.
숭실사이버대는 3박 4일간 중국 심양과 송강하, 집안 지역 중심으로 백두산, 광개토대왕릉비, 장수왕릉, 국내성 등을 탐방했다.
참가자들은 고구려의 기상을 느끼고 북한 압록강을 따라 걸으며 통일의 희망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6월 29일은 카카오톡플러스 SNS를 통해 국내에 있는 재학생들과 천지를 함께 조망하며 백두산 라이브퀴즈쇼도 개최했다.
숭실사이버대 김영심 입학학생처장은 "이번 탐방은 참여 학생들에게 우리나라 문화유산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을 정립하고 세계인으로서 견문과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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