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윤범상, 일본 태권도 국가대표 훈련파트너 선발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7-18 14: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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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발차기에 이은 얼굴 공격 뛰어나 일본선수들 훈련파트너로 가장 선호하는 선수로 알려져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 태권도경호학과(학과장 권순재) 윤범상(1학년) 씨가 일본 태권도 국가대표팀의 훈련 파트너로 발탁됐다.


윤범상 씨는 고교시절 ‘2017 태권도 원배 전국태권도대회’ 63kg급에서 3위에 입상하는 등 뛰어난 기량과 정신력을 가진 태권도 유망주로 연결 발차기에 이은 얼굴 공격이 뛰어나 일본 선수들이 훈련파트너로 가장 선호하는 선수로 알려져 있다.


윤범상 씨는 일본 국가대표 선수들과 훈련을 함께한 후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chiba Prefecture 오픈 국제태권도대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Chiba Prefecture 오픈 국제태권도대회에는 태권도경호학과 김동주(1학년) 씨 등 5명 학생들도 출전하며 8월 9일 치바현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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