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에 베트남 응웬짜이대 관계자 방문

최진 | cj@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7-20 16: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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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교 간 교류활성화 논의

[대학저널 최진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가 20일 상명대 서울캠퍼스에서 베트남 응웬짜이대학교 방문단을 맞이했다.


응웬짜이대 응웬 티엔 루안(NGUYEN TIEN LUAN)총장과 직원, 하노이 소재 Chuong My A 고등학교와 Ha Thanh고등학교의 부교장 등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양교 간 교류활성화를 논의하기 위해 방문했다. 방문단은 백 총장과 우제완 교학부총장, 조항록 대외협력처장 등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또 상명대와 사범대학부속여자고등학교를 둘러봤다.


응웬짜이대 응웬 티엔 루안 총장은 “최근 많은 한국 기업이 베트남에 진출해 있고 많은 베트남인들이 한국기업에서 일하고 있다”라며 “한국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상명대와 교류와 협력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응원짜이대는 2008년 설립된 대학으로 경영경제학부, 산업디자인학부, 커뮤니케이션학부, 건축·토목·환경학부, 외국어 및 문화학부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 대학은 2018년 상명대와 자매결연과 한국유학예비학교 관련 교육협력협정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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