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 바이오융합학과(학과장 지성한) 학생들이 ‘2018년 수산가공산업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 아이디어상을 수상했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주최로 지난 20일 전남 여수 여울마루 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공모전에서 바이오융합학과 대학원생 고완석(2학기), 신승우(2학기) 씨와 바이오융합학과 2학년 최희진, 윤효단 씨로 구성된 호남대 ‘한방향’ 팀은 서상완 교수의 지도 아래 ‘반려동물을 위한 피부크림’을 출품했다.
‘반려동물을 위한 피부크림’은 피부보습과 아토피에 좋은 다시마 등 해조류와 금은화, 연교, 어성초 등 상처 치유, 피부 재생, 항염증에 우수한 천연물소재를 융합해 4차 산업인 바이오 산업적 특성을 살렸다.
특히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 수가 전체 가구 수의 약 28%를 차지한다는 점을 공략한 아이디어가 인정받아 우수아이디어상과 함께 부상으로 상금 50만 원을 수상했다.
이번 아이디어 상품은 추후 광주동물보호센터에 기념품으로 나갈 예정이며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광주컨벤션에서 열리는 세계식품박람회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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