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최진 기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LINC+창업교육센터, 스마트창작터, 창업보육센터, 울산청년CEO육성사업단은 공동으로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경주 베니키아 스위스로젠 호텔에서 (예비)창업자 및 창업자를 위한 창업캠프(Show Me The Start-up)를 개최했다.
울산대 재학생과 울산지역 기창업자, 투자전문가, 사업단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연합 창업캠프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자의 성공적인 투자유치 역량 강화 및 네트워킹을 통한 창업 정보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했다.
26일에는 크라우드 펀딩 특강과 모의 IR(Investor Relations) 투자 경진대회를 열어 울산대 재학생 및 일반인 (예비)창업자와 기창업자들의 아이디어를 공개하고 검증 받는 자리를 만들었다.
평가위원의 평가 점수를 합산해 우수 3개 팀에게 총 100만 원의 우승 상금을 시상했다. 대상은 미디어콘텐츠제작플랫폼을 소개한 ‘레이지플래닛팀’이 받았고 요트관광 특화플랫폼을 소개한 ‘더요트팀’이 최우수상을, 소형 선박용 선외기에 부착되는 추진장치를 소개한 ‘㈜필드지’ 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27일에는 온라인 창업 마케팅을 위해 랜딩페이지 제작 특강 및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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