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정일) 평생직업교육대학 교육생들이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다.
가톨릭상지대 평생직업교육대학은 여름학기 비학위과정을 개설하고 카페창업, 경제경영, 뷰티헬스, 패션공예, 생활예술, 강사양성, 조리서비스, 산업기술 등 8개 분야에 40개 과정을 개설해 성인학습자를 비롯해 창업희망자와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취·창업 교육을 지원한다.
현재 380여 명의 평생직업교육과정 교육생들은 자격증 취득과 취·창업 등 다양한 목표를 갖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수업에 열중하고 있다.
이에 가톨릭상지대 평생직업교육대학은 교육생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자격증 취득과 취·창업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플로리스트 입문과정을 수강하고 있는 교육생은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강의실에서 동료 교육생들과 담소도 나누고 배우고 싶어 했던 플로리스트 과정을 배울 수 있어 피서가 따로 없다”며 “늦은 나이지만 제2의 인생을 찾을 수 있게 돼 행복하다”고 전했다.
평생직업교육처 엄태길 팀장은 “대구경북권 평생직업교육 거점대학으로 우리 대학은 연중 양질의 평생직업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며 “무더운 여름, 가톨릭상지대 평생직업교육을 통해 멋진 미래를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톨릭상지대 평생직업교육대학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모듈식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위 및 비학위과정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성인학습자, 재직자, 미취업자, 소외계층, 재학생 등을 대상으로 교육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직업능력 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평생직업교육 단기교육과정 수강 신청 문의는 평생직업교육처 054-851-3007~8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lead.csj.ac.kr)를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