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최진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큰사람교육개발원은 지난 7월 24일 전북대 교수들을 대상으로 ‘강의시연 및 동료코칭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워크숍은 5명의 교수가 10분 동안 돌아가며 자신의 강의를 시연하고 다른 교수들이 참관하면서 강의의 장단점을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2018년부터 진행된 강의시연 코칭 프로그램은 전북대 교수들의 강의력 향상을 위해 매월 2~3회 진행되는 행사다. 교수들은 자신의 강의를 촬영해 외부 전문가에게 분석을 받기도 한다. 앞서 상반기에는 ‘PBL 수업’, ‘거꾸로 수업(flipped learning) 설계’,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 운영’ 등을 주제로 교수법 특강이 열렸다.
김동욱 큰사람교육개발원장은 “전북대가 정부로부터 가장 잘 가르치는 대학이라는 인증을 받았다. 이것은 교수님들의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학생뿐 아니라 교수님들의 역량 증진을 위해서도 큰사람교육개발원서 꾸준하고 다양한 교수법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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