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학사·석박사 2323명 민족동량 배출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8-23 17:15:46
  • -
  • +
  • 인쇄
2018년 하계 학위수여식 거행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성균관대학교(총장 정규상)가 오는 24일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에서 2018년 하계 학위수여식을 거행한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230명, 석사 861명, 박사 232명 등 총 2323명이 학위를 받는다. 학위수여식에 앞서 10시 25분부터 20여 분 동안 정규상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들은 성균관 대성전을 찾아 2323명의 졸업을 알리는 고유례(告由禮)를 지낸다. 이날 고유례에는 박사 학위생 232명 전원이 참석해 사회진출의 뜻을 기린다.


졸업식장에서는 ‘시대의 正名을 밝히는 성균인, 시대의 물음에 답하는 성균인’이라는 교지(敎旨)가 단상 중앙 상공에서 내려와 졸업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임지연
임지연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