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는 오는 15일 조선대 IT홀(IT 융합대학 3층)에서 언어치료학과(학과장 표화영) 주관으로 ‘2018학년도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32주년을 맞이한 (사)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회장 윤미선)는 말-언어장애, 청각장애의 연구 및 교육 활동 지원에 관한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한다.
'아동기 의사소통장애의 조기발견'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학회창립 32주년 기념영상 상영과 아동 말장애 분야의 세계 권위자인 D. Kimbrough Oller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언어발달장애, 신경언어장애, 음성장애, 유창성장애 등 7개 분과에 해당하는 22개 구두 발표와 67개 포스터 발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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