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대 설립자 故 김기운 이사장 영결식

최진 | cj@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0-01 00: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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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학계 및 지역인사 1000여명 참석

[대학저널 최진 기자] 초당대학교(총장 박종구) 설립자 故 김기운 이사장의 영결식이 9월 30일 오전 11시 초당대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날 영결식에는 김영록 전남지사, 서삼석 국회의원, 김산 무안군수, 김휴환 목포시의회 의장, 조선대학교 강동완 총장, 목포가톨릭대학교 노성기 총장 등 정관계, 학계, 지역인사 1000여 명 참석했다.


영결식은 개식선언과 묵념, 고인의 약력보고, 추모영상 상영, 헌화 및 분양, 장례위원장인 정시채 前 농림부 장관과 박종구 초당대 총장의 조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장지는 초당림이 위치한 전남 강진군 칠량면 명주리 선영에 안치됐다.


故 김기운 이사장은 1920년생으로 1946년 전남 목포에서 백제약방을 창업해, 이후 백제약품(주)과 초당약품(주), 초당산업(주), 초은복지재단, 학교법인 초당학원(초당대, 백제고등학교) 등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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